부산 인디 공연장 영업정지 및 춤 금지 조치 관련 상황
부산의 인디신 거점인 오방가르드가 2개월 영업정지 휴업 상태에 있습니다. 공연 현장에서는 춤 금지 팻말이 걸렸으며, 관객들의 몸짓이 춤으로 해석되어 유흥업소로 간주될 수 있다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아티스트와 관객들은 이러한 상황에 대해 아쉬움을 표하며 별도의 규제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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