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국이 대만을 보지 않는 상황에서 문화부는 관련 사항에 대해 답변을 요구했다. 이는 한국 광주에서 열리는 쌍년전에 관련 내용을 다루는 전시관에 대한 조치와 관련된다. 문화부는 26일까지 이에 대한 답변을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