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쌍년전 대만관 명칭 변경 논란에 대해 한국 측은 '대만' 명칭 사용 가능하다고 밝혔다.
광주 쌍년전 대만관의 명칭 변경에 대해 논란이 발생했다. 한국 측은 해당 장소에 '대만' 명칭을 사용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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