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람, 서울 LG아트센터에서 창작 판소리 공연 예정
소리꾼 이자람이 서울 강서구 LG아트센터 서울 LG시그니처홀에서 창작 판소리 '눈, 눈, 눈'을 선보인다. 이자람은 아비뇽 오페라극장 경험을 바탕으로 대극장 공연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다. 이 공연은 지난해 4월 365석 규모의 U+스테이지에서 초연된 공연을 기반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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