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홍민기의 전 연인 A씨가 약물 과다 복용으로 응급실에 이송되어 치료를 받았습니다. A씨의 친오빠 B씨는 동생이 충격으로 약물을 과다 복용하여 의식불명 상태로 중환자실에 머물다 최근 의식을 회복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가 홍민기 자택에서 소란을 피우고 경찰 조사를 받았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