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미술가 4인의 추상 작품을 새로운 맥락에서 조명하는 기획전이 열렸다. 이 전시는 형태나 기하학적 형태뿐만 아니라 작가가 느낀 감각을 표현하는 방식으로 추상화를 다룬다. 참여 작가는 박현정, 박정혜, 한지형, 박예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