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위원회는 9월 7일 이후의 KBO 리그 잔여 경기 일정을 확정했다. 미편성 45경기에 우천 순연 경기를 포함하여 총 105경기가 해당 일정으로 재조정되었다. 각 팀은 주요 선수들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참가를 고려하며 전력 공백을 최소화하려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