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수홍이 괌행 항공편에서 하기 의사를 번복하여 비행기 출발이 지연되었다. 박수홍은 이로 인해 많은 사람들의 시간을 빼앗고 항공사 관계자에게도 피해를 주었다고 사과했다. 박수홍 부부는 22개월 된 딸과 함께 괌으로 향하는 항공편에 탑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