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창완 선수와 성승민 선수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을 앞두고 세계선수권대회에서 혼성계주 금메달을 획득했다. 두 선수는 해당 대회에서 펜싱, 수영, 레이저런 종목에서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이들의 총점은 1096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