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FC, FC 서울 단독 선두 달성하며 팀 응집력 강조
부천 FC가 전북 현대와 포항 스틸러스를 연속으로 잡고 FC 서울이 단독 선두를 차지했다. 이영민 감독은 선수들의 개인 능력과 응집력이 뛰어나 다 함께 10년 만의 우승을 향해 나아가는 것 같다고 언급했다. 부천 FC는 8월 25일 오후 7시 30분에 K리그1 25라운드를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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