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무부 장관 티토 카르나비안은 누누칸의 두 마을이 말레이시아에 합류한다는 소문을 부인했습니다. 이는 유포된 소문에 대한 공식적인 입장 표명입니다. 해당 소문은 사실이 아님을 명확히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