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에서 1991년 소련 시절 국기 위에서 별을 관찰하는 경험을 다루었다. 이 경험을 기념하기 위해 서울에서 인터랙티브 전시가 공개되었다. 이 전시는 '그날'이라는 주제로 기획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