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멘 군 지도자들이 사우디아라비아에 '묘지와 지옥'을 경고하며 군사적 입장을 표명했다
예멘 군 지도자들이 사우디아라비아에 외세의 침략이 사나를 무너뜨리지 못했으며 군사적 입장을 표명했다. 이들은 사우디아라비아에 '묘지와 지옥'을 경고하며 군사적 입장을 밝혔다. 이는 외세의 지원에도 불구하고 예멘의 저항이 계속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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