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보급형 전기차에 미드니켈 NCM 적용 및 배터리 수명 개선 계획 발표
현대차는 내년 보급형 전기차에 미드니켈 NCM을 적용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2028년 배터리 수명을 20%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는 전기차 배터리 기술 개발에 관한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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