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바모스는 경찰관들에 대한 일반 사면을 보류하고 사례별 검토를 요구하는 이니셔티브이다. 이 제안은 자유주의 국민당의 주도로 추진되었으나 공화당의 지지를 받았다. 일부 정당들은 사면이 일반적일 수 없다는 입장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