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첼 노틀리와 제이슨 케니가 앨버타 분리 반대 캠페인 공동 의장직을 맡음
전직 총리들은 국민투표가 사업에 좋지 않으며 미국과의 무역 전쟁 시기에 시기가 부적절하다고 동의했다. 이는 해당 국민투표에 대한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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