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세는 콜롬비아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사람들을 돕는 단체들에 100만 달러를 기부했습니다. 이 기부는 해당 재난 피해자들을 지원하는 조직들을 대상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이 소식은 Portafolio.co에서 보도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