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원 시점에 작성된 증여계약서에 대해 법원이 전부 무효라고 판단했습니다. 이 사건은 퇴원한 날 작성된 계약과 관련된 내용입니다. 해당 내용은 가온의 패밀리오피스 리포트에 실려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