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카라치 영사관 영구 폐쇄 결정
프랑스 카라치 총영사관이 50년간의 운영을 마감하고 영구적으로 문을 닫는다. 이는 파키스탄에 파견되었던 프랑스 대사 니콜라스 갈레가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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