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회기에서 지역구 문제가 주요 논의 대상이 되었다. 일부 의원은 총리에게 신규 도서에 대한 정책 성명을 요구했다. 또한 일부 국회의원들은 폭력 증가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