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YPG 해체에 환영하며 '통일 시리아' 형성 촉구
미국 특사 톰 배럭은 시리아의 테러 조직인 YPG의 해체를 환영하며 통일된 시리아 형성을 촉구했다. 이는 시리아 대통령 아흐마드 알-사이드의 발언과 관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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