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외국계 기업은 원자재 수급과 생산을 국내에서 충당하고 해외 본사와 거래대금이 없는 경우도 있다. 반면, 일부 기업은 해외에서 완제품을 수입하여 국내에서 단순 유통만 하는 경우도 있다. 이러한 방식으로 인해 외국계 기업이라도 국내에서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수준에는 차이가 존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