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2040년까지 재생에너지 설비 용량을 현재의 약 6배로 늘리겠다는 목표를 설정했다. 이는 3대 메가 프로젝트 등으로 급증하는 전력수요에 대응하기 위함이다. 그러나 늘어나는 수요를 감당하기에는 여전히 부족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