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산업용 전기요금제를 지역별로 다르게 설계할 방안을 공개했다. 영호남 지역은 시간당 최대 18원, 강원과 충청 지역은 10~15원의 요금 인하를 적용할 예정이다. 이는 지역 균형 발전과 산업 경쟁력 향상을 기대하는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