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는 미국산 수입품 700개 품목에 최대 50%의 보복 관세를 부과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미국이 캐나다 제품에 부과한 관세에 대한 대응 조치이다. 이 조치는 미국 북부 지역을 겨냥하고 있어 미국 공화당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분석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