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거래소와 김미애 의원실은 비수도권 전력거래량과 수도권 전력거래량 간의 차이를 고려하여 수도권의 융통성을 제한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습니다. 이는 3개 권역에 대한 차등 가격 적용을 목표로 하며, 관련 규칙을 연내 개정할 계획입니다. 이 과정에서 객관적인 산출이 선행되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