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는 상조상품 가입정보와 납입금액 등을 통합 조회하는 플랫폼 구축 사업에서 개인정보 수집 권한 문제로 인해 사업이 지연되었다. 이는 법적 권한의 부재가 확인되면서 발생한 문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