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발해 문왕을 소재로 한 숏폼드라마를 제작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발해사를 중화민족 다원일체로 규정하는 주장이 제기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한중 역사 논란이 다시 불거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