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청 특사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종전을 촉구하며 대화와 협상을 지원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러시아는 외무차관급 협의 재개 준비가 되어 있다고 언급했다.바티칸 국무원 외무장관인 폴 리처드 갤러거 대주교가 러시아 외무장관과 회담 후 공동 기자회견에서 이러한 입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