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항공사 에어프랑스에서 30년간 근무한 전직 승무원이 유방암을 직업병으로 인정받았다. 법원은 잦은 야간 근무와 비행 중 이온화 방사선, 간접흡연 노출 등이 암 발병에 영향을 미쳤다고 판단했다. 이는 직업병으로 인정된 사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