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은 20년 넘게 중국 사상을 연구한 스즈키 다카시 교수의 건국 원로 부친을 둔 인물이다. 시진핑은 당 통치 유지를 가업으로 여기며 푸틴과 달리 무력 사용에 신중한 태도를 보인다. 또한 미·중·대만 문제에 대해 동시에 신중한 입장을 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