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은 올해 안에 북한 김정은 위원장을 다시 만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발언은 북한이 제2의 베트남이 될 경우 주목할 K7 섹터에 대한 투자 기회와 관련하여 언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