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중북부 지역에서 대규모 홍수가 발생하여 한국인 8명이 연락 두절되었습니다. 이 홍수로 인해 총 19명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한국인 10명이 고립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