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덕과 오세훈은 면담 후에도 용산 문제에 대해 입장 차이를 보였다. 한쪽은 용산 불가론을 주장하는 반면, 다른 쪽은 용산 철회가 전제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두 사람 사이에 용산 관련 입장에 대한 논쟁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