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충전 보조금 84억 횡령 혐의 업체 및 관계자 기소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을 위해 지급된 국고보조금이 대출 상환이나 회사 운영비로 사용된 혐의로 업체와 대표 등이 기소되었다. 서울북부지검은 해당 사안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및 보조금 관련 범죄로 수사하고 있다. 이 사건은 전기차 충전소 설치업체 A사 법인과 대표 B씨, 재무담당임원 C씨를 대상으로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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