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실종된 지 104일 만에 장미란 씨가 거주지 인근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다. 경찰은 장미란 씨의 최초 실종신고 접수 당시의 첫 수색이 엉뚱한 곳에서 이루어졌음을 밝혔다. 고인은 거주지에서 직선 거리로 약 400m 떨어진 야자수 농장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