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절물자연휴양림에 숲속 책방 야외 독서공간 마련
제주 절물자연휴양림에 숲의 바람을 맞으며 책을 읽을 수 있는 야외 독서공간이 마련된다. 제주시 절물생태관리소는 10월까지 삼울길 주변에서 숲과 독서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숲속 책방을 운영한다. 이 공간에는 해먹 20개와 통나무의자 4개가 배치되어 이용객들이 자연 속에서 머무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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