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과 중국 티베트 자치구 국경지역에서 홍수가 발생하여 현지 한국인 직원 피해 우려가 제기되었다. 이에 따라 정부와 기업이 구조 활동에 나서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현재 현지에 파견 중인 인원들이 관련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