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노동조합은 본사의 인적분할 계획에 대해 구체적인 쇄신 및 고용안정 대책이 부족하다고 주장하며 철회를 요구했다. 노동조합은 오는 12월 주주총회에서 분할안 부결에 대한 투쟁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노동조합은 26일에 관련 결의대회 및 공동교섭 선포식을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