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에서 열린 K-컬처 박람회가 산업형 축제로 전환되어 K-푸드와 K-POP을 선보인다. 이 행사는 K-컬처를 중심으로 산업적인 성격을 갖게 되었다. 이를 통해 한국의 음식과 대중음악 문화가 함께 소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