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여당은 제주 기점 국내선 항공기 좌석 감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국토교통부와 대한항공, 제주항공 등 여러 항공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항공사들은 중동 전쟁으로 인한 고유가를 이유로 운항 관련 사항을 국토부에 제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