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치카 소환 가능성 제기되어 사법 절차에 주목
사라 두테르 부통령 탄핵 심판에서 전 보안 책임자인 레이문드 라치카 소환 가능성이 제기되었다. 이는 해당 인물이 증인으로 출석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이 사안은 현재 진행 중인 사법 절차에 주목하게 만든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