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의 소규모 주택정비 사업인 모아주택의 첫 준공 단지가 나왔다. 광진구 구의동 한양연립은 기존 99가구 저층주거지 215가구 단지로 변모했다. 이 단지는 지난 25일에 준공을 완료했으며 다음 달부터 입주를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