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중북부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발생한 대홍수로 사망자가 최소 160명으로 늘어났다. 네팔 경찰은 수색 작업을 통해 시신 157구를 수습했다고 밝혔다. 이 사건과 관련하여 한국인 9명이 실종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