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도입 과정에 책임이 있는 인사들을 언급하며 이들이 그냥 넘어가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이는 레버리지 ETF 도입 과정의 책임 소재에 대한 문제 제기로 이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