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홍길 대장은 네팔 대홍수로 인해 100명 이상의 사망자와 1000명 가까운 실종자가 발생한 상황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네팔과 인연이 있는 산악인으로서 히말라야 지역의 빙하가 녹는 것을 목격했다. 또한 그는 홍수가 발생하면 재앙이 될 수 있음을 시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