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중북부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발생한 대홍수로 160명이 사망하고 관광객과 건설 인력이 실종되었다. 발전소 건설에 참여한 한국인 9명과 관광객 403명이 여전히 실종 상태이다. 상류가 막혀 2차 홍수 위험이 경고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