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마노 사치 감독은 자신의 영화 '가네코 후미코'를 통해 사회운동가로서의 여성상을 그려내고자 했다. 이 영화는 사회적 시선을 뛰어넘는 여성의 삶을 담고자 하는 의도를 담고 있다. 욕심이준익 감독이 '박열'을 보고 본격 제작에 착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