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홍수 상황과 관련하여 미접촉 상태인 말레이시아인 가족과 친구들이 소셜 미디어를 통해 소식을 얻고 있습니다. 이는 홍수 상황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 소식은 소셜 미디어를 매개로 전달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