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과 YG 등 기획사들이 참가한 K팝 오디션이 부산에서 열렸다. 이 오디션은 지역 10대들의 아이돌 데뷔 가능성을 다루었다. 이는 지역 청소년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는 것으로 보인다.